3월 1일 브루클린 네츠 토론토 NBA 농구 분석

 

 
 

3월 1일 브루클린 네츠 토론토 스포츠 분석



    브루클린 네츠
 

◎ 브루클린 네츠

브루클린은 직전경기(2/27) 원정에서 밀워키 상대로 126-12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5) 홈에서 보스턴 상대로 106-129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32승29패 성적. 밀워키 상대로는 카일리 어빙(38득점)이 승부처에 해결사가 되었고 이적생 듀오 세스 커리(19득점)와 안드레 드러먼드(17득점, 12리바운드)가 힘을 냈던 경기. 라마커스 알드리지(11득점)의 지원 사격이 나왔고 데뷔전을 치른 고란 드라기치가 벤치에서 출격해서 백업 볼 핸들러의 임무를 다했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는 -3개 마진으로 밀렸지만 턴오버(7-14)를 최소화 하는 집중력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토론토
 

◎ 토론토

토론토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2/27) 원정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00-12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6) 원정에서 샬럿 상대로 93-1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32승27패 성적. 애틀란타 상대로는 팀 수비의 핵심이 되는 OG 아누노비가 부상으로 이탈한 공백이 2경기 연속 크게 나타났고 게리 트렌트 주니어, 프레드 밴블릿의 야투 난조 현상이 나타난 경기. 주전과 세컨 유닛 싸움에서 모두 밀리는 가운데 턴오버 까지 늘어나면서 자멸했던 상황. 또한, 3쿼터(16-38) 무너지는 경기력이 나왔다는 것이 불안요소로 남게 된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카이리 어빙이 출전할수 없다는 것이 뼈아픈 브뤁클린이 될것이다. 토론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브루클린이 (12/15) 홈에서 연장전 승부 끝에 131-129 승리를 기록했다. 조 해리스, 카일리 어빙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임스 하든을 비롯해 라마커스 알드리지, 브루스 브라운, 폴 밀샙등 총 7명의 선수가 새롭게 코로나 프로토콜에 들어가면서 9명의 선수가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48분의 출전 시간을 소화한 케빈 듀란트(34득점, 11어시스트, 13리바운드)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경기. 반면, 토론토는 백투백 원정이였고 프레드 밴블릿(31득점), 파스칼 시아캄이 25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19개 마진으로 밀렸고 승부처에 케빈 듀란트를 제어하지 못한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브루클린이 (11/8) 원정에서 116-103 승리를 기록했다. 케빈 듀란트가 31득점을 폭발 시켰고 제임스 하든(28득점, 8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선보이면서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반면, 토론토는 17개 3점슛을 44.7%의 적중률 속에 헌납하는 수비의 헛점이 나타났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프레드 밴블릿(21득점, 8어시스트)가 힘을 냈지만 승부처에 OG 아누노비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던 상황.


두 팀은 다음날 토론토 원정에서 리턴매치를 갖게 된다. 세컨 유닛의 역할 분담에서 브루클린이 나쁘지 않은 모습을 최근에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된다.


핸디캡=>패스 또는 패

언더&오버 =>오버


토론토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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