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칠레 우루과이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농구 분석


 
 
 

3월 1일 칠레 우루과이 스포츠 분석



      칠레
 

◎ 칠레

FIBA 랭킹 68위 칠레는 직전경기 홈에서 콜롬비아 상대로 90-76 승리를 기록했다. 예선 1승2패 성적. 콜롬비아 상대로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렸지만 세바스티안 에레라(20득점)가 고가감한 골밑 돌파로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고 백코트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팀이 그토록 기다리던 이그나시오 아로요(18득점, 3점슛 4개)의 부활도 나왔으며 팀의 중심이 되는 스몰포워드 마누엘 수아레즈(208cm)는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보여준 상황. 다만, 나머지 빅맨 자원이 되는 리노 사에즈는 파워가 부족했고 피켓은 아직은 설익은 22살 선수의 경험 부족이 나타났다는 것은 찜찜한 부분으로 남았다.

   우루과이
 

◎ 우루과이

FIBA 랭킹 41위 우루과이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브라질 상대로 66-85 패배를 기록했다. 예선 2승1패 성적. FIBA 랭킹 67위에 불과했던 콜롬비아와 연속경기에서 83-75(홈), 82-69(원정) 승리를 기록했지만 브라질 상대로는 백코트 자원들의 낮은 높이가 문제가 되면서 1대1 포스트업 공격에도 능한 브라질의 백코트 자원에 미스매치 상황에서 고전했던 경기. 강하다고 볼수 없는 빅맨 전력은 리바운드 싸움(27-43)에서 열세로 나타났고 브라질 빅맨들의 골밑 돌파를 막지 못했던 모습. 또한, 무너지는 경기에서는 런을 쉽게 허용하는 우루과이 농구의 고질병도 나타난 패배의 내용 이였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강팀에게는 약하지만 약팀을 상대로는 승리를 놓치지 않았던 우루과이 였다. 서로가 상대를 잘알고 있고 전력의 차이를 알고 있는 만큼 이변이 일어알 확률은 희박하다. 우루과이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점슛이 실패하면 리바운드에 이은 속공이 자신들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게 되었던 브러질과 달리 칠레는 속공이 날카롭지 못하다는 것이 우루과이 선수들의 3점슛 컨디션을 올라가게 만들 것이다.


핸디캡 =>패

언더& 오버 => 오버


우루과이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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