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마이애미 피닉스 NBA 농구 분석


 
 
 

3월 10일 마이애미 피닉스 스포츠 분석



     마이애미
 

◎ 마이애미

마이애미는 직전경기(3/8) 홈에서 휴스턴 상대로 123-10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6) 홈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99-82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44승22패 성적. 휴스턴 상대로는 복귀전을 치른 카일 라우리가 32분의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 5어시스트, 3리바운드에 그쳤지만 지미 버틀러(21득점)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타일러 히로(31득점)의 야투가 폭발한 경기. 뱀 아데바요, PJ 터커, 드웨인 데드먼이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에서 +17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11개월만의 복귀전을 치른 빅터 올라디포(11득점)가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 되었고 상대의 주 공격 루트를 차단하는 맞춤형 수비 전술의 완성도가 높았던 승리의 내용.
    피닉스
 

◎ 피닉스

피닉스는 백투백 원정이다. 피닉스에 대한 분석글은 3/9 경기 종료후 업데이트 됩니다. 3/9 경기에서 발생할수 있는 새로운 부상자 및 변수를 체크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 특이 사항 *

1차전에서는 결장했지만 상대전에서 확실한 득점원이 되었던 지미 버틀러 였고 마이애미가 롤 플레이어들의 경쟁력에서도 우위를 보여줄 것이다. 마이애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마이애미가 (1/9) 원정에서 123-100 승리를 기록했다. 지미 버틀러 포함 10명의 선수가 결장했지만 타일러 히로(33득점)와 던컨 로빈슨(27득점)의 득점이 폭발했고 남아 있는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 뭉쳤던 경기. P.J. 터커(13득점, 7리바운드), 오메르 유트세븐(7득점, 16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카일 라우리(14득점, 13어시스트)가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으며 없는 살림 속에서도 기동력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던 승리의 내용.


반면, 피닉스는 디안드레 에이튼(12득점, 8어시스트), 제이 크라우더(3득점), 자베일 맥기(무득점)가 동시에 복귀하는 호재가 있었지만 디안드레 에이튼을 제외한 제이 크라우더, 자베일 맥기의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였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으로 밀리면서 분위기를 빼앗겼고 데빈 부커(26득점)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크리스 폴(9득점)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턴오버(15개)에 의한 속공 허용으로 무너진 패배의 내용.


크리스 폴, 데빈 부커가 없는 피닉스가 백투백 원정의 이중고에 시달리게 되는 경기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마이애미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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