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KOVO 남자 배구 분석


 
 
 

3월 10일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스포츠 분석



     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3/6) 원정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2-3(25:27, 19:25, 27:25, 25:16, 9: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3) 홈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0-3(20:25, 25:27, 25:27)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17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허수봉(24득점, 46.81%), 전광인(19득점, 37.50%), 감선호(10득점, 57.14%), 박상하(10득점, 88.89%)가 분전했지만 1세트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이탈한 펠리페의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46.39%의 만족할수 있는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했지만 팀 서브 최하위 팀의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상대에게 52.22%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허락했던 상황. 또한, 서브(1-6), 블로킹(12-16), 범실(29-25) 싸움에서 모두 밀렸던 패배의 내용.
    KB손해보험
 

◎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3/8)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0(25:20, 25:20, 25:2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2) 원정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2-3(22:25, 22:25, 25:19, 25:22, 10:15)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6승14패 성적. 삼성화재 상대로는 훈련중 부상을 당한 한상정이 결장했지만 홍상혁이 공백을 메웠고 득점, 서브 각 1위를 달리고 있는 케이타(25득점, 51.22%)가 서브 2개, 블로킹 2개를 포함해 25득점(51.22%)을 올리면서 승부처를 접수한 경기. 훈련중 부상을 당한 한상정이 결장했지만 홍상혁이 공백을 메웠고 정민수 리베로가 온갖 궂은일을 다하는 가운데 상대의 강한 서브를 견뎌냈던 상황. 또한, 김정호(8득점, 70%)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면서 케이타의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고 박진우(9득점, 71.43%)의 중앙 속공을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한 황택의 세터의 분배의 미학도 빛났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현대캐피탈은 펠리페가 부상으로 정상가동 되지 못하고 있고 팀 서브 최하위의 약점이 휴식기 이후 경기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KB손해보험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KB손해보험이 (2/9) 홈에서 3-0(25:15, 25:23, 25:21) 승리를 기록했다. 케이타(25득점, 56.76%)가 높은 타점을 유지하며 승부처를 접수한 경기. 신인 미들블로커 양희준(11득점, 블로킹 4개)이 100%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케이타의 점유율을 50% 이하(48.68%)로 가져갔던 승리의 내용. 반면,현대캐피탈은 전광인(12득점, 57.89%)이 분전했지만 펠리페(2득점, 22.22%)가 경기중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되면서 이탈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허수봉(11득점, 35.71%)의 부진까지 겹치면서 화력대결에서 완패를 당했고 목적타 서브의 정확도 까지 떨어지면서 상대의 빠른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상황.


4차전 맞대결 에서는 KB손해보험이 (1/8) 원정에서 3-1(22:25, 25:23, 25:17, 25:17) 승리를 기록했다. 케이타(35득점,49.15%)가 2경기 연속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3개 후위공격: 12개 블로킹: 3개)을 기록하며 승부처를 접수한 경기. 김정호(6주)의 부상 이탈 공백을 홍상혁(11득점, 77.78%)이 메워냈으며 한성정(6득점, 54.55%)도 정민수 리베로와 함께 온갖 궂은일을 다하며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상황. 반면, 현대캐피탈은 허수봉(14득점, 66.67%), 전광인(12득점, 52.63%)이 분전했지만 떠나기 전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 히메네즈(6득점, 37.50%)가 2세트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이탈한 것이 악재로 작용한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KB손해보험이 (12/7) 홈에서 3-0(25:21, 25:22, 25:17) 승리를 기록했다. 케이타(27득점, 65.52%)가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5개 후위공격: 10개 블로킹: 3개)을 기록하며 펄펄날았고 김정호(13득점, 45.45%)가 안정적인 서브 리시브가 만들어진 이후 빠른 공격으로 자신의 몫을 해냈던 경기. 반면, 현대캐피탈은 이전 3경기 연속 풀세트 승부를 펼쳤던 탓에 피로가 누적 된 선수들의 몸이 무거웠고 히메네즈(16득점, 54.61%)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1/17) 홈에서 3-0(25:22, 25:22, 26:24) 승리를 기록했다. V-리그 첫 선발 출전한 아포짓 히메네즈(20득점, 51.28%)가 팀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시즌 하이에 해당하는 51.61%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한 경기. 반면, KB손해보험은 케이타(27득점, 47.17%)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KB손해보험이 (10/20) 홈에서 3-2(25:22, 23:25, 23:25,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다. 범실(31-20)이 상대 보다 11개나 더 많았던 탓에 2,3세트를 빼앗기며 위기를 맞이했지만 지난시즌 경기당 34.75득점을 기록하며 득점 1위에 오른 케이타가 한층 성숙된 모습 속에 43득점, 63.49%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경기. 반면, 현대캐피탈은 허수봉(35득점, 68%)이 높은 타점이 동반 된 공격으로 분전했지만 문성민(6득점, 40%)의 공격이 터지지 않았던 경기. 문성민의 공격 가담이 떨어지자 팀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한 로날드 히메네즈가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났다.


KB손해보험은 팀의 세컨 옵션 이였던 김정호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시작하면서 케이타 이외에 또다른 공격 옵션이 생겼고 리시브 라인이 안정화 된 모습 이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


KB손해보험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