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휴스턴 댈러스 NBA 농구 분석


 
 
 

3월 12일 휴스턴 댈러스 스포츠 분석



  휴스턴
 

◎ 휴스턴

휴스턴은 직전경기(3/10) 홈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39-130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3/8) 원정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06-123 패배를 기록했다. 멤피스 상대로 1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2승1패 흐름 이며 시즌 17승49패 성적. LA레이커스 상대로는 주전 빅맨 크리스찬 우드의 결장은 이어졌지만 에릭 고든(15득점), 데니스 슈뢰더(12득점, 6어시스트)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 유기적인 움직임이 나타났고 2대2 플레이에서 파생 된 찬스를 놓치지 않는 윙 자원들의 야투도 지원 되었던 상황. 또한, 크리스찬 우드의 공백을 메운 알페렌 센군(21득점, 14리바운드)의 재발견도 값진 소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댈러스
 

◎ 댈러스

댈러스는 직전경기(3/10) 홈에서 뉴욕 상대로 77-10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8) 홈에서 유타 상대로 111-103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40승26패 성적. 뉴욕 상대로는 돈치치(31득점)가 분전했지만 스펜서 딘위디(13득점)를 제외하고는 두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팀 동료가 없었던 경기. 팀 야투(31.4%)와 3점슛(13.6%) 성공률알 바닥을 치는 가운데 돈치치를 제외하고는 무엇을 해도 되지 않는 경기 흐름이 나타난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8개 마진으로 밀렸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 특이 사항 *

뉴욕과의 직전경기에서 집단 야투 난조 속에 무기력한 패배를 기록했지만 승부처에 돈치치가 확실한 해결사가 되고 있었으며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상승세 리듬을 만들어 냈던 댈러스의 기본 전력에 큰 이상이 생겼다고 볼수 없다. 댈러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댈러스가 (1/8) 원정에서 130-106 승리를 기록했다.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코로나 프로토콜에 들어간 가운데 돈치치가 추가적으로 이탈하면서 6명의 선수가 결장했지만 남아있는 선수들중 6명의 선수가 두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왔고 1쿼터(43-23) 출발이 좋았던 경기. 제일런 브런슨(15득점, 10어시스트)의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레이업 득점과 A패스가 팀 공격에 윤활유가 되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5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반면, 휴스턴은 크리스티안 우드(20득점)와 케빈 포터 주니어(11득점)가 분전했지만 세컨 유닛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10점차 이상 리드를 빼앗기면 무너지는 휴스턴의 고질병이 재발했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댈러스가 (10/27) 홈에서 116-106 승리를 기록했다. 돈치치(26득점, 7어시스트, 14리바운드)가 강력한 1옵션의 힘을 보여줬고 4쿼터(25-18)에 짠물 수비로 승리를 가져간 경기. 돈치치가 동료의 득점 기회를 찾아 정확한 패스를 배달하면서 경기 주도권을 가져올수 있었던 상황. 반면, 휴스턴은 크리스티안 우드(16득점 17리바운드)가 골밑에서 힘을 냈지만 믿었던 1옵션 케빈 포터주니어가 혼자서만 6개 턴오버를 기록하는 가운데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던 경기. 루키 자원이 되는 제일렌 그린도 상대 수비에 꽁꽁 묶였으며 나머지 NBA 경험이 없는 어린 유망주들의 경기력 기복 현상이 나타난 모습.


올시즌 1,2차전 승리를 기록했지만 돈치치가 출전한 지난시즌 2,3차전 경기에서 휴스턴에게 패배를 당했다는 것과 크리스찬 우드, 데니스 슈뢰더의 복귀 가능성에 문이 열려 있는 가운데 휴스턴의 경기력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는 타이밍 이라는 것을 핸디캡 승부에서 감안해야 한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댈러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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