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삼성생명 신한은행 WKBL 농구 분석

 

 
 

3월 13일 삼성생명 신한은행 스포츠 분석



     삼성생명
 

◎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직전경기(3/11) 홈에서 KB스타즈 상대로 75-7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4) 원정에서 하나원큐 상대로 71-54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0승17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김단비가 코로나 확진으로 결장했고 팀의 기둥이 되는 배혜윤이 밀접접촉자에 따른 격리에서 10일 격리가 해제되었던 탓에 경기에 나설수 없었지만 결승 3점슛을 기록한 이명관(22득점)이 커리어 하이 득점을 폭발시킨 경기. 강한 압박을 통해서 상대의 모션 오펜스 위력을 반감 시켰고 이주연(15득점), 강유림(10득점)이 내외곽을 넘나드는 가운데 알토란 득점을 자원한 상황. 또한, 윤예빈이 백코트 싸움에서 높은 에너지를 뿜어냈던 승리의 내용.
    신한은행
 

◎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직전경기(1/27) 원정에서 BNK썸 상대로 73-7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 홈에서 우리은행 상대로 69-87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14승11패 성적. BNK썸 상대로는 에이스 감단비가 부상으로 3경기 결장후 복귀해서 18득점, 3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출전 시간에 제약이 있는 몸상태 였고 4쿼터(14-23) 뒷심이 부족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4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상대의 2대2 공격에서 파생되는 3점슛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면서 분위기를 빼앗겼고 맨투맨 수비로 다시 변화를 줬지만 수비에서 움직임이 느렸던 상황. 또한, 신한은행의 장점이 되는 백 도어 커트의 위력이 감소했고 스위치 수비, 더블팀 등 스크린에 다양하게 대처했던 상대의 수비 변화에 대응이 떨어졌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 특이 사항 *

두 팀 모두 트랜지션 상황에서 빠른 경기 운영을 가져가면서 맞불을 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다. 조직력에서 신한은행이 우위에 있다. 신한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신한은행이 (1/12) 홈에서 69-67 승리를 기록했다. 김단비(11득점, 3어시스트, 11리바운드)가 해결사가 되었고 커리어 하이 시즌을 만들고 있는 유승희(22득점)와 베테랑 한채진(15득점)으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48득점, 26리바운드를 합작한 경기. 반면, 삼성생명은 비에서 상대 선수를 너무 쉽게 놓쳤고 베스트5 생산력 싸움에서 밀린 경기. 배혜윤(22득점)의 포스트업 공격에서 파생되는 찬스에서 이주연(17득점), 이혜란(13득점)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볼이 없는 상황에서 움직임이 정체 되었던 탓에 찬스를 만들지 못했던 상황. 또한, 추격전을 펼치는 과정에서 리바운드 싸움에서의 -8개 마진이 추격의 추가동력을 부족하게 만들었던 패배의 내용.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신한은행이 (12/19) 홈에서 66-54 승리를 기록했다. 김단비(23득점)가 해결사가 되었고 강계리(20득점), 한채진(9득점)의 에너지도 넘쳤으며 이날 경기에 투입 된 8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에 성공했던 상황. 반면, 삼성생명은 전반전(25-43) 무너지는 경기력이 나온 경기. 배혜윤(13득점)의 포스트 업 공격도 4쿼터에는 체력적인 부담감 때문에 위력이 반감 되었던 상황.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삼성생명이 (12/5) 홈에서 58-55 승리를 기록했다.배혜윤(21득점, 8어시스트 10리바운드)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상대 빅맨을 외곽으로 끌어 낸 이후 골밑 돌파 옵션을 통해서 찬스를 만들었던 경기. 반면, 신한은행은 유승희(13득점)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부상에서 돌아온 김단비(8득점)의 야투(3/15)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신한은행의 장점이 되는 백 도어 커트의 위력이 감소했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신한은행이 (11/22) 홈에서 76-59 승리를 기록했다. 김단비(27득점, 5어시트 10리바운드)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지만 1쿼터(20-7)부터 강력한 압박 수비로 승기를 잡았던 경기. 김단비에게 상대 수비가 몰렸을때 빠른 스페이싱을 통해서 점수 차이를 벌렸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반면, 삼성생명은 배혜윤이 결장하는 악재를 갖고 경기에 나섰고 외곽슛을 22개나 던졌지만 성공률이 13.6%에 그쳤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신한은행이 (11/5) 원정에서 72-62 승리를 기록했다. 김단비가 33분여 출전시간 동안 23득점, 7어시스트,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에이스의 역할을 다했고 빠른 스페이싱을 통해서 점수 차이를 벌렸던 경기. 반면, 삼성생명은 윤예빈(14득점, 4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신한은행의 스피드를 따라 잡지 못한 경기. 전반전(26-38) 상대의 스위치 디펜스에 무너지는 경기력이 나온 것이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상황.


코로나 확진이 아닌 밀접접촉자 격리에 들어갔던 배혜윤이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출전할 가능성이 높지만 정상적인 컨디션을 보여주기는 힘을 것이며 김단비(삼성생명)의 공백이 신한은행을 상대로는 문제가 될것이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언더

신한은행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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