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토트넘 웨스트햄 프리미어리그 축구 분석


 
 
 

3월 21일 토트넘 웨스트햄 스포츠 분석



            토트넘
 

◎ 토트넘

토트넘은 주중 브라이튼 원정 경기에서 0-2 완승을 거두며 반등했다. 이날 토트넘은 치열한 공방 끝에 주포 FW 해리 케인(리그 12골 3도움), DF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득점까지 터지며 완승을 거둔 모습. 특히 DF 로메로의 마수걸이 득점도 반갑지만 무실점 승리를 거둔 점 역시 콘테 감독을 기쁘게 했다. 다만 MF 올리버 스킵(주전/부상), DF 라이언 세세뇽(백업/부상), 자펫 탕강가(백업/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인 스킵의 부상이 장기화 되면서 주전급 MF 해리 윙크스와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그를 대체하고 있다.
 
    웨스트햄
 

◎ 웨스트햄

웨스트햄은 주중 세비야와의 홈 UEL 16강 2차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2-0 완승을 거두며 합산 스코어 2-1 신승, 8강에 올랐다. 이날 웨스트햄은 전반 39분 MF 토마시 수첵의 결승골에 이어 연장에선 FW 안드리 야르몰렝코의 추가 득점까지 터지며 ‘유로파리그 왕’ 세비야를 격침시켰다. 특히 우크라이나 국민인 FW 야르몰렝코는 자국의 전쟁 상황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2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돕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에이스 MF 제로드 보웬(핵심주전/부상/8골 8도움), DF 안젤로 오그본나(주전/시즌아웃), 블라디미르 쿠팔(주전/부상)은 전력 이탈한 상태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 흐름예상

홈팀 토트넘의 6:4 우세를 전망. 비록 에이스 FW 손흥민의 폼이 떨어져 있긴 하나 주포 케인의 폼이 상당히 좋다. 게다가 이번 경기는 런던 더비매치인 만큼 양팀 모두 총력전이 예상되는 상황. 올시즌 리그와 리그컵 2차례 맞대결에선 서로 안방에서 1승을 챙겼다. 아무래도 웨스트햄으로선 주중 경기 연장 여파가 커 보이는 데다 에이스 보웬의 부재가 커 보인다. 토트넘의 철퇴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오버

고배당: 핸무


토트넘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