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하나원큐 우리은행 WKBL 농구 분석

 


 
 
 

3월 22일 하나원큐 우리은행 스포츠 분석



    하나원큐 
 

◎ 하나원큐

하나원큐는 하나카드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하나원큐는 직전경기(3/21) 홈에서 KB스타즈 상대로 68-7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18) 원정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70-80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4승24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KB스타즈가 코로나 이슈로 주축 선수들이 대거 결장했고 4쿼터에는 박지수 까지 가동할수 없었지만 선수 전원이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임했던 탓에 후반전에 팀 기동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던 경기. 전반전(43-43)과 다른 후반전(25-31)의 공격력이 나타나는 과정에서 빅맨 자원 양인영의 파울 트러블이 다시금 문제가 되었고 노마크 찬스에서 시도한 정예림의 3점슛은 2차례나 림을 맞지도 않는 부정확성을 보였던 상황. 또한, 팀의 기둥이 되는 신지현을 비롯해서 김미연, 김지영이 모두 37분 이상을 소화한 경기에서 패배 였다.
     우리은행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직전경기(3/20) 홈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59-5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16) 홈에서 KB스타즈 상대로 86-79 승리를 기록했다. 7연승 흐름 속에 시즌 19승8패 성적. 신한은행 상대로는 코로나 이슈로 박혜진이 2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감정은(9득점, 8리바운드)가 복귀했고 김 소니아(22득점)가 승부처에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박지현(5득점, 15리바운드)이 7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 벌리는 가운데 6.3%(2/32)의 팀 3점슛 성공률에 그쳤지만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제 몫을 해냈고 4쿼터(21-9)에 강한 뒷심을 보여준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5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최이샘(12득점, 10리바운드)의 에너지도 넘쳤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하나원큐는 전일 사실상 1.8군에 가까웠던 KB스타즈와 클러치 싸움에서 밀렸다. 팀 사기도 떨어졌고 처음 경험하게 되는 연속경기 일정의 피로 누적도 걱정되는 상황. 우리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은행이 (1/19) 홈에서 84-70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전(33-33)까지 상대의 변형된 3-2 지역방어룰 뚫지 못하면서 고전했지만 3쿼터(31-19), 15번째 시도만에 3점슛을 성공시킨 이후 연이은 3점슛 성공으로 점수 차이를 벌렸던 경기. 반면, 하나원큐는 양인영, 이하은으로 구성 된 더블 포스트를 가동했지만 높이 싸움에서 장점 보다는 느린 백코트의 약점이 나타났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9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또한, 정예림과 신지현이 연달아 5반칙으로 물러났던 탓에 추격의 추가동력이 부족할수 밖에 없었던 패배의 내용.


4차전 맞대결 에서는 하나원큐가 (12/30) 원정에서 73-70 승리를 기록했다. 김미연(20득점, 3점슛 4개)이 인생경기를 해냈고 정예림(18득점, 3점슛 2개, 적중률 100%)이 활력소가 되어준 경기. 김미연, 정예림의 활약이 더해지자 신지현, 양인영의 2대2 공격의 위력이 배가 되었으며 적극적인 몸싸움과 리바운드 참여로 제공권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던 상황. 반면, 우리은행은 김소니아가 30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박혜진이 10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는 가운데 활동량에서 상대에게 에게 밀렸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은행이 (12/4) 원정에서 67-49 승리를 기록했다. 1쿼터(19-2)부터 강한 압박수비로 상대를 무력화 시켰고 전반전(32-9)이 끝났을때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한 경기. 상대의 주 공격 루트가 되는 양인영의 포스트업 공격을 차단한 김정은이 멋진 수비수가 되었고 박지현(13득점)은 내외곽을 넘나들며 상대 수비를 무너트렸던 상황. 반면, 하나원큐는 고아라가 경기중 인대가 파열되는 대형악재 까지 발생했으며 11.1%(2/18) 3점슛 성공률에 그쳤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은행이 (11/18) 원정에서 62-58 승리를 기록했다. 박혜진(15득점, 5어시스트, 7리바운드)이 뛰어난 1대1 개인 돌파이후 정확한 점퍼슛을 성공시켰고 김소니아가 18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8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반면, 하나원큐는 신지현(17득점)과 양인영(12득점)이 분전했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공격 리바운드(10-17)를 많이 허용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은행이 (10/25) 홈에서 76-62 승리를 기록했다. 박지현(16득점, 11리바운드)이 아이솔레이션을 통해서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자 외곽에서도 박혜진(23득점)에게 찬스가 많이 발생할수 있었고 김소니아(12득점, 8리바운드)가 골밑을 지켰던 상황. 반면, 하나원큐는 1쿼터(19-21)에만 11득점을 기록한 구슬(13득점)이 2쿼터 부터는 상대 수비에 막혔고 난시즌 평균 18.1득점을 기록한 강이슬이 FA를 통해서 팀을 떠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박혜진이 정규시즌 잔여경기 부상으로 결장하지만 위성우 감독은 하나원큐와 경기에서는 정상적으로 선수를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두 팀의 차이가 제법 벌어질 것이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우리은행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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