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 예선전 축구 분석

 


 
 
 

3월 25일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스포츠 분석



           중국
 

◎ 중국

중국(피파랭킹 75위)은 지난 1월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일본에 2-0으로 완패한 데 이어 베트남에게 마저 3-1로 완패하며 조별리그 1승 2무 5패를 기록, B조 5위에 랭크됐다. 결국 본선행이 좌절됐다. 엄청난 돈과 공을 들여 영입한 귀화 선수들인 FW 엘케손(중국명:아이크어썬/FA), 알란(아란/광저우 FC), DF 티아스 브라우닝(장광타이/광저우 FC) 등을 포진시켰지만 역부족. 리 티에 감독이 사임한 뒤 우한, 산동 타이샨 등을 이끌었던 리 샤오펑 감독이 1월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지만 그 역시 연패를 피하지 못했다. 이번 소집에선 주축인 FW 장 위닝(베이징 궈안), 웨이 시하오(광저우 FC), MF 우 시(상하이 선화), 진 징다오(산둥 타이산), 얀 딩하오(광저우 FC), 장 시즈(베이징 궈안), DF 리 레이(그라쇼퍼 클럽 취리히), 가오 준위(광저우 FC), 장 린펑(광저우 FC), 티아스 브라우닝(광저우 FC), 유 다바오(베이징 궈안), GK 얀 준링(상하이 포트)을 소집했다. 그러나 주축인 에이스 FW 우레이(에스파뇰/WC 4골/팀내 1위), 엘케손(FA), 알란(광저우 FC), 페르난지뉴(FA), 알로이시우(FA), MF 정 정(산둥 타이샨), 인 홍보(허베이)는 소집에서 제외, 1.5군 가동이다.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피파랭킹 53위)는 지난 1월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오만에 1-0 신승을 거뒀지만 일본에 2-0으로 완패하며 6승 1무 1패를 기록, B조 1위에 랭크됐다. 선두이긴 하나 아직 본선행을 확정짓지 못한 만큼 이번 중국전 완승을 반드시 거두겠단 심산이다. 이번 소집에선 주축 FW 알 셰흐리(알-힐랄), 피라스 알비라칸(알-파테흐), MF S.알 도사리(알 힐랄), 알 무왈라드(알-이티하드), 알 파라이(알-힐랄), 모하메드 칸노(알-힐랄), 압둘라흐만 가립(알-아흘리), DF 알-부라이크(알-힐랄), 알-샤흐라니(알-힐랄), 사우드 압둘하미드(알-힐랄), 알-아므리(알-나스르), 압둘라 마두(알-나스르), GK 알-오와이스(알 아흘리)를 소집했다. 다만 주축 MF N.알 도사리(알 힐랄), 압둘라흐 오타이프(알 힐랄), DF 알 간남(알 나스르), 알 볼레아히(알-힐랄)는 소집에서 제외됐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사우디의 6:4 우세를 전망. 전력에서도 앞선 데다 중국과의 조별리그 첫 맞대결에서 3-2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일정상 사우디의 최종전 상대가 3위 호주인 만큼 이번 경기 무조건 승리해야 할 사우디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카타르행을 확정 짓는다. 참고로 이번 경기는 중국의 홈이 아닌 내부 사정상 UAE 중립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른다. 사실상 사우디에게 매우 유리한 이점으로 작용될 여지가 크다. 철퇴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패

부주력: 언더

고배당: 핸승

사우디아라비아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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