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현대모비스 고양 오리온 KBL 농구 분석

 


 
 
 

3월 27일 현대모비스 고양 오리온 스포츠 분석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

울산 모비스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3/26) 홈에서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65-8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23) 원정에서 창원LG 상대로 65-72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29승23패 성적. 한국가스공사 상대로는 이우석진(11득점, 12리바운드), 장재석(13득점)이 분전했지만 에릭 버크너(12득점, 4리바운드)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고 라숀 토마스가 부상으로 결장 하면서 에릭 버크너의 휴식구간에는 골밑 수비가 되지 않았던 경기. 외국인 선수를 가동할수 없을때 협력 수비를 들어갔다가 상대에게 외곽슛을 연속 허용했으며 2대2 수비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졌던 상황. 또한, 9.5%(2/21)의 참담한 3점슛 성공률에 그쳤던 패배의 내용.
   고양 오리온
 

◎ 고양 오리온

고양 오리온은 직전경기(3/25) 원정에서 전주KCC 상대로 74-7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23) 홈에서 원주DB 상대로 75-73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25승25패 성적. 전주KCC 상대로는 제임스 메이스의 결장은 이어졌지만 승부처에 강한 압박 수비를 통해서 4쿼터(19-7)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이대성(21득점, 4어시스트)이 승부처에 해결사가 되었고 스틸 1위 머피 할로웨이(16득점, 14리바운드, 2스틸, 1블록슛)가 공수에서 맹활약 했던 상황. 또한, 이승현(4득점)의 경기력이 좋지 않았지만 팀 턴오버(3개)를 최소화 하는 집중력으로 마지막 고비를 넘을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라숀 토마스가 없는 울산 모비스의 고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다. 고양 오리온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2/5) 원정에서 68-64 승리를 기록했다. 이우석이 빠른 발과 유연한 볼 핸들링을 이용한 돌파와 킥 아웃 패스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고 단단한 팀 수비 조직력을 보여준 경기.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라숀 토마스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함지훈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반면, 고양 오리온은 이승현(15득점, 10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코로나 확진 이후 자가격리가 해제 된 머피 할로웨이가 코로나가 심하게 걸렸던 탓에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면서 결장했고 외국인 선수를 제임스 메이스 1명 밖에 가동할수 없었던 경기.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1/2) 홈에서 73-69 승리를 기록했다. 김동준(7득점, 3점슛 1개, 적중률 100%)이 역전 3점슛은 물론, 돌파와 패스로 팀의 사기를 올렸고 서명진이 결장했지만 백코트를 책임진 이우석, 이현민의 에너지도 넘쳤던 경기. 반면, 고양 오리온은 백투백 원정이였고 제임스 메이스가 격리(4일 해제)가 풀리지 않았던 탓에 외국인 선수를 1명으로 버텨야 했고 머피 할로웨이(24득점, 17리바운드)의 체력이 고갈 되자 팀 에너지도 동시에 떨어질수 밖에 없었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홈에서 2차 연장전 승부 끝에 98-95 승리를 기록했다. 외국인 선수를 1명으로 버텨야 했지만 머피 할로웨이(27득점, 27리바운드)가 50분 풀 타임을 소화하는 투혼을 선보였고 연장전에만 14득점을 몰아친 이대성(36득점, 3점슛 5개, 적중률 50%)이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반면, 울산 모비스는 라숀 토마스(27득점 13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턴오버가 많았고 4쿼터와 1차저 연장전 마지막 공격권을 쥐고 있었지만 경기를 마무리 하지 못한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경기. 수비에서 2대2 수비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졌으며 공격 리바운드를 허용한 이후 세컨 실점을 허용하면서 팀 전체가 흔들렸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2/2) 원정에서 93-86 승리를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14.3%)이 떨어졌지만 야투(52.6%) 성공률이 높았고 라숀 토마스, 얼 클락이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경기. 함지훈(16득점)의 활약이 나오면서 골밑을 장악할수 있었고 백코트를 책임진 이우석(13득점, 8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반면, 고양 오리온은 이대성(24득점)이 분전했지만 머피 할로웨이와 미로슬라브 라둘리차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고 승부처에 턴오버가 나오면서 추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10/23) 원정에서 95-67 승리를 기록했다. 강력한 수비력을 유지하면서 95득점을 폭발시키는 화력쇼를 선보인 경기. 야투(56.3%)와 3점슛(40%) 성공률 모두 만족할수 있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종현(17득점, 8리바운드)이 18분여 출전 시간 동안 상대 골밑을 폭격했던 상황. 또한, 루키 이정현(12득점, 6어시스트)가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던 승리의 내용. 반면, 울산 모비스는 라숀 토마스(18득점, 13리바운드)와 얼 클락(10득점)을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후반전(30-53)에 무너진 경기.


고양 오리온 승리를 노리고 있는 입장에서 부담이 되지 않는 핸디캡 범위가 되며 울산 모비스의 저득점이 예상된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고양 오리온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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