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휴스턴 유타재즈 NBA 농구 분석

 

 
 

3월 3일 휴스턴 유타재즈 스포츠 분석



     휴스턴
 

◎ 휴스턴

휴스턴은 연속경기 일정이다. 휴스턴에 대한 분석글은 3/2 경기 종료후 업데이트 됩니다. 3/2 경기에서 발생할수 있는 새로운 부상자 및 변수를 체크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유타재즈
 

◎ 유타재즈

유타는 직전경기(2/28) 원정에서 피닉스 상대로 118-11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6) 홈에서 댈러스 상대로 114-109 승리를 기록했다. LA레이커스 상대로 6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2연승을 기록했으며 시즌 38승22패 성적. 피닉스 상대로는 도노반 미첼(26득점)이 승부처를 접수하는 기운데 리바운드 싸움에서 +5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보그다노비치(11득점), 조던 클락슨(22득점), 마이크 콘리(13득점)의 외곽포가 터졌으며 루디 고베어(16득점, 14리바운드, 3블록슛)가 골밑을 사수했던 상황. 또한, 루이스 오닐이 승부처에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보여줬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루디 고베어를 중심으로 제공권 싸움에서 유타가 우위를 가져갈 것이며 슈터들은 넓어진 활동 공간의 유리함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유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유타가 (2/15) 홈에서 135-101 승리를 기록했다. 루디 고베어(14득점, 7리바운드)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도노반 미첼(30득점)이 승부처를 접수하며 완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휴스턴은 전반전(53-78)이 끝났을때 승부의 추가 많이 넘어갔고 허술한 수비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20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페인트존 안에서의 수비가 전혀 되지 않았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휴스턴이 (1/20) 원정에서 116-111 승리를 기록했다. 크리스티안 우드(13득점, 16리바운드)와 케빈 포터 주니어(15득점, 3점슛 3개)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22개 3점슛을 48.9%의 높은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었던 경기. 에릭 고든(16득점)과 벤치에서 출격한 게리슨 메튜스(23득점, 3점슛 5개)가 외곽 공격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가운데 유기적인 움직임이 나타났고 2대2 플레이에서 파생 된 찬스를 놓치지 않는 윙 자원들의 야투도 지원 되었던 상황. 반면, 유타는 에이스 도노반 미첼이 뇌진탕 증세로 결장했고 루디 고베어(23득점, 9리바운드)의 휴식구간에 골밑 수비에 심각한 문제점이 발생했으며 루디 게이의 결장으로 스몰 라인업을 가동할수 없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유타가 (10/29) 원정에서 122-91 승리를 기록했다. 도노반 미첼(15득점), 마이크 콘리가 상대 코트를 누비고 다녔고 2경기 연속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 조던 클락슨(16득점), 보그다노비치(19득점), 조 잉글스(14득점)의 야투도 터졌으며 상대 턴오버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득점을 차곡차곡 쌓아갔던 상황. 또한, 루디 고베어(16득점, 14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루이스 오닐이 수비에서 힘을 냈고 가비지 타임을 만들어 낸 승리의 내용. 반면, 휴스턴은 크리스티안 우드(16득점 7리바운드)가 골밑에서 힘을 냈지만 믿었던 1옵션 케빈 포터주니어를 비롯해서 에릭 고든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던 경기.


나와서는 안되는 어의가 없는 턴오버가 줄어들지 않으면서 팀 밸런스를 무너지고 있는 휴스턴 이다. 유타가 가비지 타임을 만들어 낼것이다. 핸디캡 승부에서도 유타가 칼자루를 쥐고 있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또는 패스


유타재즈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