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브루클린 네츠 마이애미 NBA 농구 분석

 

 
 

3월 4일 브루클린 네츠 마이애미 스포츠 분석



    브루클린 네츠
 

◎ 브루클린 네츠

브루클린은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3/2) 원정에서 토론토 상대로 108-10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1)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97-13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32승31패 성적. 리턴매치로 만난 토론토 상대로는 벤치 자원이 되는 고란 드라기치, 블레이크 그리핀의 활약으로 세컨 유닛 싸움에서 우위를 보이며 유리한 경기 흐름을 만들어 냈지만 4쿼터(19-28) 승부처에 해결사가 없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으로 밀렸고 스위치 상황에서 상대 수비를 흔들수 있는 팀플레이가 나오지 않았던 상황. 또한, 케빈 듀란트의 결징이 이어지는 가운데 백신 미접종으로 토론토에서 열리는 경기가 뛸수 없는 카일리 어빙의 결장 공백도 뼈아팠다.


       마이애미
 

마이애미

마이애미는 백투백 원정이다. 마이애미는에 대한 분석글은 3/3 경기 종료후 업데이트 됩니다. 3/3 경기에서 발생할수 있는 새로운 부상자 및 변수를 체크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브루클린은 케빈 듀란트가 부장자 명단에서 사라졌고 브루클린 구단도 공식 SNS에 듀란트의 사진과 ‘The return’이라는 문구를 올리며 복귀를 암시했다. 케빈 듀란트가 돌아오게 된다면 많은 것에 변화가 생기게 될것이다. 브루클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마이애미가 (2/13) 홈에서 115-111 승리를 기록했다. 타일러 헤로(15득점)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지미 버틀러 포함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타난 경기. 반면, 브루클린은 카일리 어빙(29득점), 카메론 토마스(22득점)가 분전했지만 케빈 듀란트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임스 하든을 보내고 영입한 벤 시몬스, 세스 커리, 안드레 드러먼드가 트레이드 승인 관계로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마이애미가 (10/28) 원정에서 106-93 승리를 기록했다. 지미 버틀러(17득점, 7어시스트, 14리바운드, 4스틸)가 에이스의 위엄을 선보였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20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카일 라우리(9득점, 9어시스트)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내면서 유기적인 팀플레이가 부활할수 있었고 뱀 아데바요(24득점 9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했던 상황. 또한, 타일러 헤로, 던컨 로빈슨의 외곽포 지원이 나오면서 상대의 추격을 저지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반면, 브루클린은 케빈 듀란트가 25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제임스 하든(14득점)의 야투(4/12)와 패티 밀스(4득점)의 야투(1/9) 효율성이 동시에 떨어졌고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브루클린 승리를 노리고 있는 입장에서 힘이 되는 핸디캡 범위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브루클린 네츠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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