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서울삼성 현대모비스 KBL 농구 분석


 
 
 

3월 6일 서울삼성 현대모비스 스포츠 분석



    서울삼성
 

◎ 서울삼성

서울 삼성은 직전경기(3/4) 원정에서 원주DB 상대로 89-7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2) 원정에서 고양 오리온 상대로 83-77 승리를 기록했다. 9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시즌 첫 연승을 만들어 냈으며 시즌 9승32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고양 오리온 과 경기에서 리바운드가 1개 부족해서 트리플 더블을 놓쳤던 김시래(17득점, 10어시스트, 11리바운드)가 커리어 첫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경기. 시즌 도중 부상으로 팀을 떠났던 아이제아 힉스(18득점, 8리바운드)와 2대2 플레이에서 폭발적인 득점력과 어시스트 능력을 선보인 김시래의 활약이 이어지자 팀 전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상황. 또한, 골밑에서 거친 수비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고 이원석(21득점)이 높은 야투 효율성(10/16)을 선보인 승리의 내용.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

울산 모비스 백투백 원정이다.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3/5) 원정에서 전주 KCC 상대로 79-9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5) 홈에서 서울SK 상대로 70-7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26승19패 성적. 전주 KCC 상대로는 라숀 토마스(21득점), 이우석(14득점), 서명진(14득점)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정오에 격리가 해제 된 장재석이 결장한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6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수비에서 2대2 수비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졌던 상황. 또한,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들이 많아졌던 탓에 휴식기 동안 훈련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이 모비스 답지 않은 수비로 나타난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서울 삼성의 반등세를 간과할수 없지만 울산 모비스가 휴식기 이후 첫경기 였던 토요일 경기와 다른 경기력을 선보이며 컨디션을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울산 모비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2/9) 원정에서 94-69 승리를 기록했다. 외국인 선수가 모두 결장한 상대 골밑을 라 숀 토마스(22득점)와 에릭 버크너(12득점)가 유린했던 경기. 반면, 서울 삼성은 토마스 로빈슨과 다니엘 오셰푸가 모두 부상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고 국내선수들 역시 코로나로 인한 격리 때문에 대부분 몸 상태 및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경기.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12) 원정에서 80-56 승리를 기록했다. 이우석(12득점, 5어시스트, 5리바운드)이 돌파와 패스로 팀의 사기를 올렸고 라숀 토마스(30득점, 14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한 경기. 반면, 서울삼성은 토마스 로빈슨(20득점, 1어시스트, 9리바운드)이 본인의 득점은 해냈지만 어시스트가 1개에 불과했고 팀 야투(31.9%)와 3점슛(20%) 성공률이 바닥을 쳤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2/30) 홈에서 80-70 승리를 기록했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12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라숀 토마스와 새롭게 영입한 버크너의 역할 분담이 좋았던 경기. 함지훈, 장재석이 높이 싸움에서 힘을 보태면서 골밑을 장악할수 있었고 식스맨 김동준(9득점, 3점슛 3개, 적중률 50%)의 재발견도 값진 소득이 되었던 상황. 반면, 서울삼성은 토마스 로빈슨(22득점, 11리바운드)이 기록상으로 좋은 스탯을 남겼지만 다혈질적인 성격 때문에 테크니컬 파울을 다시금 범했고 토종 선수들과 연계 플레이가 되지 않았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11/7) 홈에서 78-67 승리를 기록했다. 강한 압박수비로 3쿼터(25-14)에 확실한 승기를 잡았고 67%의 야투 성공률을 기록한 얼 클락(21득점, 12리바운드)이 공수에서 맹활약 했던 경기. 장재석(21득점)의 부활이 나오면서 골밑을 장악할수 있었고 백코트를 책임진 이우석(20득점), 서명진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반면, 서울삼성은 백투백 원정이였고 아이제아 힉스(24득점, 11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고 팀 3점슛(14.8%) 성공률이 떨어졌던 경기. 김시래의 점퍼슛 적중률이 떨어지면서 삼성의 주공격 루트가 되는 김시래와 아이제아 힉스 선수의 2대2 플레이의 위력이 떨어졌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서울삼성이 (10/19) 원정에서 81-76 승리를 기록했다. 아이제아 힉스(29득점 8리바운드)가 뛰어난 골밑 마무리로 포스트의 득점을 책임졌으며 더블-더블을 기록한 김시래(10득점, 14어시스트)가 상대의 수비가 정돈 되기전 빠른 공격을 이끌어 내면서 확률 높은 득점을 많이 생산했던 경기. 반면 울산 모비스는 얼 클락(4득점, 4리바운드)과 라숀 토마스(7득점, 4리바운드)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완패를 당했고 수비에서 2대2 수비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졌던 경기.


김시래가 볼을 쉽게 잡지 못하게 만들고 장신 가드자원이 되는 이우석이 김시래의 수비 부담을 늘리며 삼성의 코트 밸런스를 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현대모비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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