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KOVO 남자 배구 분석


 
 
 

3월 6일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스포츠 분석



      한국전력
 

◎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직전경기(2/12)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2(25:22, 25:22, 19:25, 22:25, 15:1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8)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1-3(25:20, 25:27, 18:25, 17:2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4승14패 성적. KB손해보험 상대로는 다우디(34득점, 55.77%)가 해결사가 되는 가운데 블로킹(12-8)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3개 후위공격: 3개 블로킹: 3개)을 기록한 서재덕(22득점, 45.71%)이 공수에서 팀 밸런스를 잡아줬고 신영석(13득점, 66.67%)의 부활도 나왔으며 오재성 리베로가 수비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여준 상황. 또한, 김광국 세터와 센터 공격수의 호흡이 맞아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공격 루트의 다양화를 보여줄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2/13) 홈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0-3(20:25, 25:27, 25:2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9)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0-3(15:25, 23: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16패 성적. OK저축은행 상대로는 허수봉(18득점, 53.33%), 전광인(9득점, 50%)이 분전했지만 허벅지 통증으로 결장한 펠리페의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2,3세트 듀습접전에서 2%가 부족했고 목적타 서브의 정확도 까지 떨어지면서 상대의 빠른 공격에 블로킹 라인이 우왕좌왕 하며 자리를 잡지 못했던 상황. 또한, 블로킹(6-7), 서브(2-6), 범실(24-18) 싸움에서 모두 밀렸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현대캐피탈은 팀 서브 최하위를 기록중이다. 신영석의 속공 옵션이 많이 나올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된 한국전력이며 팀 블로킹 1위를 기록중인 한국전력은 홈에서 블로킹 득점과 유효 블로킹이 원정 경기 보다 더 많았다.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4) 홈에서 3-2(25:21, 22:25, 25:22, 22:25, 15:13) 승리를 기록했다.전광인(19득점, 60%)이 공격뿐 아니라 서브 리시브와 디그 에서도 리베로급 수비력을 선보였고 허수봉(24득점, 58.33%)이 아포짓의 임무를 수행한 경기. 반면, 한국전력은 디우디(22득점, 43.48%)의 경기력 기복 현상이 나타났으며 상대에게 46.15%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허락한 경기. 승부처 서재덕(17득점, 50%)의 공격도 날카로움이 떨어졌으며 임성진(10득점, 50%)은 5세트 웜업존으로 밀려났던 상황.


3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12/17) 홈에서 3-1(23:25, 25:23, 25:18, 25:18) 승리를 기록했다. 신영석(13득점, 90%)이 시즌 하이 공격성공률을 기록했고 디우디(25득점, 45.45%)가 높은 타점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던 경기. 또한, 블로킹(16-12), 서브(6-2)와 범실(19-25)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령했던 상황. 반면, 현대캐피탈은 히메네즈가 부상으로 장했고 아포짓에 들어간 허수봉(15득점, 40%)과 선발로 윙스파이커로 코트를 밟은 문성민(15득점, 46.88%)의 공격 성공률에 아쉬움이 있었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12/3) 원정에서 3-2(23:25, 25:23, 19:25, 26:24, 15:13) 승리를 기록했다. 디우디(15득점, 41.18%)의 부진으로 위기를 맞이했지만 4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박철우(16득점, 60.87%)와 황동일 세터 대신 교체 투입 된 김광국 세터가 경기 분위기를 반전 시키면서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현대캐피탈은 4세트까지 25득점에 공격 성공률 50%를 기록하던 로날드 히메네즈가 체력적인 문제로 5세트에는 투입 되지 못했고 상대 보다 범실(31-23)이 많았던 경기. 또한, 블로킹(12-14), 서브(2-4) 싸움에서도 밀렸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10/31) 홈에서 3-0(25:15, 25:11, 25:15) 승리를 기록했다. 디우디(20득점, 51.61%)가 친정팀을 상대로 부활의 경기력을 선보였고 수비와 서브 리시브에도 강점이 있는 국가대표 레프트 서재덕(16득점, 83.33%)이 데뷔후 첫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3개 후위공격: 3개 블로킹: 3개)을 기록하며 펄펄날았던 경기. 반면, 현대캐피탈은 상대에게 무려 55.56%의 시즌 하이 리시브 효율성을 허락했고 상대의 빠른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경기.


올시즌 상대전 전패를 당하던 현대캐피탈은 전광인이 합류한 전력으로는 처음으로 나선 4R 대결에서 상대전 연패를 끊었고 휴식기 동안 펠리페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현대캐피탈의 거센 저항이 예상되는 경기다.


핸디캡 => 승 또는 패스

언더& 오버 => 오버


한국전력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