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뉴질랜드

7월 28일 올림픽 루마니아 뉴질랜드 축구 분석

분석 뉴질랜드

 

7월 28일 루마니아 뉴질랜드 스포츠 분석

루마니아 28일

         루마니아

루마니아는 직전경기 한국 상대로 0-4 패배를 기록했으며 예선 첫경기 였던 이전경기 온두라스 상대로 1-0 승리를 기록했다. 예선 1승1패 성적. 한국을 상대로는 자책골로 첫 실점을 허용했고 전반 종료 직전 이온 게오르게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숫적인 열세 속에 맞이한 후반전에 일방적으로 밀렸던 경기. 온두라스외 경기에서는 슈팅(7-17) 숫자에서 밀렸고 유효슈팅(0-5)이 없는 가운데서도 상대의 자책골로 승리를 기록했지만 한국과 경기에서 같은 행운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 되었고 다시금 유효슈팅 없이 6개 슈팅만 기록했던 상황. 또한, 루마니아의 축구 영웅 게오르기 하지의 아들 이아니스 하지, 유벤투스의 유망주 센터백 라두 드라구신를 비롯해서 데니스 만, 발렌틴 미하일리(이상 파르마), 아드리안 루스(페헤르바르), 니콜라에 스탄치우(슬라비아 프라하)가 소속팀의 반대로 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하면서 발생한 전력의 약화는 피할수 없었고 2019 U-21 대회를 뛰었던 선수지만 현재 무적상태인 와일드카드로 뽑은 플로린 슈테판의 존재감은 크지 않았다.





축구 28일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직전경기 온두라스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했으며 예선 첫경기 였던 직전경기 상대로 1-0 승리를 기록했다. 예선 1승1패 성적. 리베라토 카카체의 선취골이 나오고 한국과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번리FC의 스트라이커 크리스 우드가 후반 초반 2-1로 앞서 나가는 골을 기록했지만 와일드 카드로 뽑은 수비수 윈스턴 리드가 전반 6분 부상으로 교체 되면서 수비에 구멍이 생긴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후반에 내준 2골 모두 교체 투입 된 스탱어의 아쉬운 수비가 원인이 되었으며 성인대표팀 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던 박스 올이 허벅지 부상으로 아직 미국에 있었던 탓에 마땅한 대체 자원도 없었던 상황. 또한, 부상의 정도가 심상치 않은 리드의 3차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루마니아와 경기에서 뉴질랜드는 와일드카드 수비수 없이 경기를 치를 위험에 처하게 됐다.


루마니아 뉴질랜드


올림픽 축구

■ 코멘트



◎ 팩트 체크

B조는 한국(1위), 온두라스(2위), 뉴질랜드(3위), 루마니아(4위)가 나란히 1승1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혼전 양상이다. 뉴질랜드는 동일한 시간대에 펼쳐지는 한국과 온두라스의 경기 흐름을 주시하면서 한국과 온두라스의 경기에서 승패가 결정되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수비 위주로 경기를 펼치게 될것이고 한국과 온두라스의 경기가 무승부로 흘러간다면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가져갈 것이다. 반면, 루마니아는 무조건 승리를 기록해야 하는 상황. 이번 대회 유효 슈팅이 없는 루마니아의 공격력이 강하지 않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루마니아의 공격적인 전술의 운영이 많은 헛점을 노출 할 것이다.


핸디캡=>무

언더&오버 =>언더



무승부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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