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렌츠바로스 챔피언스리그

8월 19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영보이스 페렌츠바로스 축구 분석

페렌츠바로스 챔피언스리그

 


 
 
 

8월 19일 영보이스 페렌츠바로스 스포츠 분석

8월 축구

         영보이스 


  ◎ BSC 영 보이스 (무무패승승)

최근 흐름이 좋다. 지난 공식전 2경기서 전부 승리를 챙겼다. 경기 기복을 줄이고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1차전부터 상대를 몰아치며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겠단 심산이다.

공격적으로 힘을 찾았다. 이달 초 유독 득점 생산에 있어 애로가 많았는데, 선수들이 빠르게 퍼포먼스를 찾았다. 실제로 지난 2연승 기간에 도합 7득점을 올렸다. ‘주포’ 은자메(FW, 최근 5경기 1골 2도움)가 여전히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엘리아(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빠르게 복귀해 무게감을 높인다. 2선 라인의 공격 가담 또한 좋다. 1~2득점 생산은 전혀 어려운 과제가 아니다.

수비는 여전히 탄탄하다. 루스텐베르거(CB) 부상 공백을 제외하면 대부분 주력 자원들을 지켰다. 4-4-2 포메이션 아래서 중원 숫자를 많이 가져가며 ‘두 줄 수비’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상대 공격진에 일대일 마킹이 가능하게 하고, 선수들간 유기적인 스위칭으로 상대 전술 변화에 적극적인 대처를 가져간다. 대량 실점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 결장자 : 발무스(GK / B급), 루스텐베르거(CB / A급), 레포르트(LB / B급), 라우퍼(CM / A급), 페티그낫(CM / A급), 은자메(FW / A급), 몬테이로(FW / B급)

19일 페렌츠바로스

          페렌츠바로스 



 

 ◎ 페렌츠바로스 TC (승패승패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2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게다가 최근 일정에 있어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며 기복을 노출한다. 승기를 잡는데 불안 요소가 많다는 방증이다.

수비 불안이 크다. 지난 공식전 5경기서 도합 5실점을 내줬다. 4-2-3-1 포메이션 아래서 중앙 라인 수비벽을 단단하게 이끌지만 효과는 미지근하다. 블라지치(CB)와 코바세비치(CB) 센터백 조합이 상대 공격수와 일대일 매치업에서 열세를 보인다. 여기에 3선 자원의 압박 저하마저 두드러진다. 멀티 실점 이상을 염두에 둬야 한다.

다만 공격 저항은 가능하다. 직전 리그 경기서 4-1 완승을 거두며 팀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린 상태다. 1, 2선 조합인 우즈니(FW, 최근 5경기 1골 2도움)와 볼리(CAM, 최근 5경기 2골)가 전부 골 맛을 봤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전제 하, 무득점에 그칠 경기는 아니다.


– 결장자 : 시거(CM / A급)


영보이스 챔피언스리그


19일 유럽

■ 코멘트



◎ 팩트 체크

1. 최근 0경기 맞대결 : 0전 0승 0무 0패 0득점 0실점 (첫 맞대결)

2. 영 보이스 대회 홈 성적 : 2전 2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페렌츠바로스 대회 원정 성적 : 3전 2승 0무 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33%)


● 스코어 예측 정보

[footballpredictions] 2-0 (영 보이스 승)


● 결론 & 베팅 방법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영 보이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공격 개선을 찾았고, 수비 대처는 여전히 뛰어나다. 상대 역습에 휘둘리는 빈도를 줄이며 건실한 경기력 구현을 보여줄 전망이다. 페렌츠바로스는 선 수비, 후 역습으로 일격을 노린다. 하지만 전력 열세와 원정 불리까지 감안한다면 제 퍼포먼스를 내기엔 우려가 많다. 영 보이스 승, 오버(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영 보이스 승 (추천 o)

[핸디캡 -1.0] 무승부 (추천 x)

[언오버 2.5] 오버 (추천 o)



영보이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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