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8월

8월 7일 올림픽 세르비아 프랑스 여자 농구 분석

세르비아 8월

 

8월 7일 세르비아 프랑스 스포츠 분석

분석 8월

           세르비아

FIBA 랭킹 8위 ‘유럽 챔피언’세르비아는 4강전 이였던 직전경기 미국 상대로 59-79 패배를 기록했으며 8강전 이였던 이전경기 중국 상대로 77-70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열린 유로바스켓 2021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를 수상한 에이스 소냐 바시치도 미국 선수들을 상대로는 할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고 전면 강압수비도 미국에는 통하지 않았던 경기. 야투(33%)와 3점슛(21%) 효율성이 좋지 않았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전반전(23-41)이 끝났을때 큰 점수차 리드를 허용한 이후 후반전에도 시종일관 끌려갔던 상황. 다만, 이날 경기에서 팀내 유일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포인트 가드 이본 앤더슨(15득점)이 흑인 특유의 탄력과 넓은 시야, 그리고 골밑 침투를 통한 득점을 성공시켰던 모습은 그나마 위안이 된다.

프랑스 7일

            프랑스

 

FIBA 랭킹 5위 프랑스는 4강전 이였던 직전경기 일본 상대로 71-87 패배를 기록했으며 8강전 이였던 직전경기 스페인 상대로 67-64 승리를 기록했다. 산드린 그루다(18득점 3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울리 에블린이 페인트존 안에서 경쟁력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3점슛(7개, 29% vs 11개, 50%) 대결에서 밀렸고 상대의 트랩수비에 골밑 공격의 위력이 떨어졌던 경기. 20살의 젊은 빅맨 일리아나 루퍼트와 동갑내기 마린 파투등 세대교체에 중심에 있는 선수들이 기대에 못미치는 경기력을 보였고 백코트 싸움에서 밀리며 마치다에게 올림픽 여자농구 역사상 한 경기 최다 어시스트 기록(18개)를 헌납한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3개 마진을 기록하는 집중력 부족을 보였던 패배의 내용.

분석 세르비아


세르비아 농구

■ 코멘트

◎ 팩트 체크

프랑스는 전일 20시에 시작 된 일본과의 4강전 이후 20시간 만에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반면, 전일 13시40분에 미국과 경기를 치른 세르비아는 전반전 흐름이 넘어가자 주축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줄이며 후일을 도모하는 수순을 밟았다. 또한, 발거음이 무거울수 밖에 없는 프랑스 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본 앤더슨이 백코트를 휘젓고 다니는 가운데 이번 대회를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게 되는 소냐 바시치의 독한 경기력도 나타날 것이며 지난 2021 유로바스켓 우승을 차지한 주역들이 대부분 다시금 손발을 맞추고 있는 세르비아의 조직적인 농구 장점이 나타날 것이다. 세르비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세르비아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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